[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해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 홍보와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술 대신에’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술 대신에’ 챌린지는 술 대신에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을 손 글씨로 적어 인증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참여하는 것이다.
시에 따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좀 더 유익하고 수월하게 ‘절주생활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챌린지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생활 속 절주실천 수칙으로는’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기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기 한 번에 모두 마시지 않기 폭탄주 마시지 않기 음주 후 3일 금주하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절주 꾸러미 제작, 비대면 캠페인, 절주 음식점 확대 등의 다양한 사업을 기획 중에 있다”며 “추후 운영 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며 이번 명절엔 술 대신 다양한 차, 따뜻한 음식 등으로 건강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