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설을 앞둔 1일과 2일 굴비골영광시장과 터미널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 200여명이 영광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는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애용 및 영광사랑상품권 사용 홍보를 위해 제작한 장바구니를 나눠주는 홍보캠페인을 펼치며 가격표시제, 물가안정, 지역상품권 애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2020년도에 청년에게 지원된 청년 창업지원사업 점포에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청년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준성 군수는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상권이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며 “특별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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