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황룡원에서‘전문상담사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위센터, 위클래스 소속 전문상담사 10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및 학생상담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TCI 초급 워크숍 학생 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레시피 학생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협동놀이 상담사례 나눔 등 현장의 요구에 맞추어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TCI 초급 워크숍을 통해 기질과 성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TCI 심리검사에 대한 기본 개념, 기질과 성격의 차원, 점수의 해석, 사례 적용에 대해 배우면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분임 활동으로 위센터, 위클래스 각 소속별로 상담사례를 나눔하고 서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 전문상담사 간의 소통·공감의 시간도 갖도록 했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로서의 상담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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