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및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적극행정을 통해 모범적 성과를 거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 및 지방공사·공단 직원 30명을 제1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자로 선정한 가운데, 부산시는 국무총리표창,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등 3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 포상자는 전국 최초로 9개 기관 지하시설물 관리기관으로부터 안전점검 비용을 분담받아 통합 안전점검체계를 구축, 예산절감 및 부산시 지반침하 정보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시 도로계획과 안영복 주무관 코로나 선별검사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워크스루 부스를 개발하고 K-방역모델 국제표준화 실무작업반으로 참여해 표준화에 기여한 남구 안여현 사무관 국제물류 행복주택 사업참여 절차를 단축해 부산형 일자리 신규근로자 등에 저렴한 임대료로 양질의 공동주택을 적기 공급, 시민 주거안정에 기여한 부산도시공사 김중근 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