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 동안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및 관리자 비율 제고 여성친화도시 지정 확대, 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신규 설치 등 여성의 사회참여율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인천아빠육아천사단 운영, 아이사랑꿈터 확충 등을 통해 일·생활 균형 및 성평등한 돌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금년 추진 중인 제2차 양성평등정책 종합계획 수립 등을 통해 점수가 낮은 분야의 성평등 수준을 높이고 시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보다 성평등한 도시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새롭게 개편된 국가성평등지수 내용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지역성평등지수 개편안을 마련했으며 개편된 성평등지수는 2021년 국가성평등지수 발표 시부터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