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평화통일 청년 서포터즈’모집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동할‘평화통일 청년 서포터즈’를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청년 서포터즈’는 부산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모집하는 것으로 부산시의 평화·통일 관련 주요 사업, 행사 등에 직접 참여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도 맡게 된다.
특히 서포터즈는 시민주도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한 ‘평화통일박람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한지붕한마음 사업’ 평화·통일 관련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이며 발대식을 거쳐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시간 인정 대학생 사회기여 마일리지 부여 실비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우수 참여자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시장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김기환 성장전략국장은 “작년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년들이 온라인 평화통일 시민 인식 설문조사와 평화통일 홍보활동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했으며 올해에도 많은 청년들과 함께 평화·통일에 관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