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도서관에서는 ‘기초 중국어회화’, ‘마음이 성장하는 그림책 테라피’등 외국어, 독서와 관련된 7개의 성인강좌와 함께 ‘책 읽는 코더’, ‘영어동화친구’ 등 4개의 어린이·청소년 강좌가 운영되며 여성도서관에서는 ‘프랑스자수’, ‘생활소품공예’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접수로 선착순 모집해 3월부터 11월 까지 총 9개월 동안 운영되며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상반기는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박상천 관장은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 누구나 열린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