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이 13일 청년시민기자단과의 만남을 위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찾았다.
인천시 관내 청년과 대학 재·휴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청년시민기자단은 인천시의 여러 평생학습 기관에 관련한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청년시민기자단은 박시장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정책과 미래산업, 향후 평생교육의 정책 방향 등 청년과 관련한 인천시의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개인적 궁금증도 해결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 청년시민기자단은 올해 8월 처음 발족해 인천시 청년정책에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론을 형성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