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삶,‘체력증진’부터 시작한다
[국회의정저널] 장기간의 코로나19로 시민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남원체력인증센터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소규모’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력증진교실은 대면을 최소화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키면서도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시민들의 체력을 효과적으로 올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오랜 시간 재택근무와 좌식생활로 건강을 돌볼 여력이 없는 직장인을 위해 ‘주말 직장인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신설한다.
이는 지난해 선보여 호응을 받았던 ‘랜선체력 UP’ 프로그램을 주말에 운영하는 것으로 주중에 일하는 직장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2월20일에서 4월10일까지 8주간 운영하며 Google Meet 플랫폼을 활용해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 운동 수업을 진행한다.
다음으로 개인별 훈련 프로그램인 ‘1:1 맞춤형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체력측정, 운동교실, 사후측정 순으로 대면해 진행하며 개인별로 일정을 잡아 총10회간 진행한다.
특히 사전 체력측정 후 측정결과에 따라 지도자와 참여자가 1:1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개인에게 최적화 된 운동처방과 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직장인 프로그램은 현재 3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1:1 맞춤형 체력증진 교실은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되, 체력저하 정도가 심하거나, 비만인 지원자를 우선으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국민체력100 남원체력인증센터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