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는 재활치료가 필요한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 사전예약제로 보건소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재활 기능평가 및 삶의 질평가, 관절운동, 작업치료를 포함해 근력증진, 통증치료, 관절운동, 보행 및 이동동작 관리 등을 목표로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로 이뤄진 전문인력이 재활치료 및 자가운동법을 교육한다.
내소재활은 1일 4~5명 대상으로 주 1~2회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3개월~1년의 치료 후 자가운동법을 교육해 대상자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업대상 여부 및 문의사항은 군산시보건소 방문보건계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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