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취미생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문화학교 수강생을 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및 문화예술에 대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2021년도 상반기 문화학교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문화학교는 독서코칭 캘리그라피 인문학 역사논술 문인화 서예 등 도서관 특색에 맞는 7개 강좌를 개설해 3월부터 6월까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히 책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독서코칭’과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개설하는 ‘역사논술’은 우리나라 역사를 집중 조명해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킬수 있으며 ‘캘리그라피’는 자신만의 손글씨나 서체를 만들 수 있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충주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각 강좌당 10명씩 총 70명을 모집한다.
단,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일 때는 문화학교 강좌가 잠정 연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