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상행위, 물품 사재기 지양 등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진안지부 회원들과 진안군 물가모니터요원이 동참해 전개한 이번 캠페인은 물가안정 이외에도 원산지표시 이행, 가격표시제 실시, 재래시장 이용 독려 등을 위해 진안고원시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 외에도 군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물가안정을 위해 특별대책반을 운영하고 성수품 물가를 중점 관리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역상품권인 진안고원행복상품권을 10% 구매할인 혜택을 연중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서민가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진안군민 모두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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