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기관장협의회는 5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장병과 전·의경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담아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6개 기관장들은 군부대와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부안해양경찰서 등을 방문해 군장병 및 전·의경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부안군기관장협의회 관계자는 “불철주야 애쓰는 군장병과 전·의경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헌신하는 군장병 및 전·의경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위문기관 관계자들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격려해 주시는 부안군 기관장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안전과 안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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