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횡성군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3월 12일 개관한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첫 주말 활동으로 14일 관내 청소년 30명과 함께 우천면 양적리에 위치한 ‘수지애딸기’농장을 방문해 딸기 한 가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들은 농장에서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컵케이크를 만드는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 현장에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새롭게 문을 연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천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제공 보도자료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전상현 국립횡성숲체원 담당자 주 임 나미연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년 3월 16일 10:00 국립횡성숲체원 2026년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대상 숲체험 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경제적 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산림복지소외자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해 다양한 산림복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가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청태산푸르마블 그린프레임 숲오감체험 등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수혜자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