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전보인사에서는 국비확충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분야 전문가인 박갑수 서기관을, 재난안전산업 육성 및 안전도시 구현 총괄을 위해 추진력이 강한 신동하 서기관을, 상수도사업본부 조직 개편에 맞춰 전문성 강화를 위해 수도분야 전문가인 이종순 기술서기관을 배치했다.
또한, 대국회 활동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시정홍보·소통분야 전문가인 주상현 직무대리를 서울본부장으로 전진 배치하고 민선7기 후반기 안정적인 시장 정책보좌 및 대내외 소통 강화를 위해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비서관 전력이 있는 김대중 서기관을 비서실장으로 배치했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코로나19 적기 대응과 현안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7월19일까지 5급 이하 전보인사를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며 “본인 희망 전보를 존중하되, 조직 안정성과 업무 성과 제고를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하고 실국 균형인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