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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경산시, ‘2021년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1년 시군평가 대책보고회’를 개최,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결과도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평가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지표에 대한 분석과 향후 추진대책 등 실효성 있는 실적 향상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미달성 부진지표에 대해서는 매월 실적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 부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업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군평가는 행정력 평가의 객관적 기준이 되는 만큼 시의 우수한 행정력으로 좋은 결과를 도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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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백옥쌀 안심하고 드세요”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백옥쌀 안심하고 드세요”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백옥쌀을 재배하고 있는 4,653필지에 대해 포장 심사를 한다고 밝혔다.
포장 심사는 쌀을 수확하기 전에 벼 품종과 품질이 기준에 적합한지 현장 조사하는 것으로 품종이 일치하는지, 도복이나 병해충이 발생했는지 등을 살펴 선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농협 관계자 등 34명의 심사단을 꾸렸다.
이들은 18개 조로 나눠 처인구 이동읍, 남사읍, 원삼면, 백암면의 백옥쌀 재배지 1,134㏊를 방문해 꼼꼼하게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비료를 과다 사용해 발생하는 벼 쓰러짐 현상이 3.3㎡ 이상 나타나거나 다른 품종이 섞인 곳은 불합격 처리된다.
잡초, 도복, 병해충이 발생한 논에서 자란 벼도 수매에서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백옥쌀은 관내 학교급식과 대형 마트에 납품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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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사랑의 광주리’ 전달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사랑의 광주리’ 전달
[국회의정저널]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사랑의 광주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달 ‘사랑의 광주리’ 나눔 행사에는 밑반찬 3종, 과일 기타 후원 물품인 요구르트, 꽁치캔, 된장, 라면 등을 담았다.
행사 당일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4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밑반찬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장흥읍은 “어려운 이웃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복지사업에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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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촌환경 개선을 위한 저수지 풀베기 실시
장흥군, 농촌환경 개선을 위한 저수지 풀베기 실시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군 관리 저수지 81개소에 대해 저수지 제당 풀베기 및 잡목 제거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저수지 주변에 잡초 및 잡목이 무성할 경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수문 조작 등 저수지 유지 관리에 어려움을 초래한다.
저수지 제당 풀베기 작업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해 제당 누수, 시설물 파손 등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저수지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로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풀베기 작업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저수지 주변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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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햅쌀용 벼 올해 ‘첫 수확’ 추석에 햅쌀 드세요~
장흥군, 햅쌀용 벼 올해 ‘첫 수확’ 추석에 햅쌀 드세요~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26일 장흥읍 연산리 일원에서 조생종 벼 재배단지 첫 수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확된 조생종 품종은 조명 1호로 2015년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된 품종이다.
조기 이앙 시 밥맛이 우수하고 쓰러짐과 수발아에 강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조생종 벼 조기 재배는 4월 하순에 이앙해 8월 하순에 수확해 9월 태풍 등 자연재해의 회피와 추석 전 햅쌀시장의 선점으로 가격 경쟁력 향상, 농번기철 노동력을 분산시키는 장점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농촌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태풍 등 큰 피해가 없어 풍년 농사가 기대된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적기 수확 지도로 고품질 햅쌀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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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코로나19 시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비대면 홈트레이닝’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요가 및 필라테스 전문강사가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50여분 동안 스트레칭, 전신근력운동, 요가 및 호흡법, 필라테스 등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9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11시에 50여 분 동안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방송 후에도 강의를 밴드에 업로드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비대면 수업은 지속되는 코로나19의 감염에 따라 대면프로그램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저하된 신체활동을 독려해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든지 신청가능하며 인원제한은 없다.
또한 수업 진행 기간에도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밴드 앱을 통해 ‘진안군보건소’를 검색해 가입하면 된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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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추석명절 상하수도 종합대책 추진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안전적인 수돗물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추석연휴 상하수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군은 우선 9월 17일까지 취·정수시설과 하수처리시설 가동상태, 상하수도 관로 침하·누수 여부, 각종 변류·수도계량기 작동 상태 등의 사전점검을 통해 점검결과 미흡한 시설은 추석 연휴 전 정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상하수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기간 동안 수도사용량 증가 및 불출수, 누수 등 주민 불편상황 발생 시 기동수리반 및 관련 기관과 함께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과 겹쳐 있어 물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동참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조영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민원대처로 추석 연휴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편안한 추석 연휴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군민들의 물 절약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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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업인 복지증진 사업 추진에 박차
진안군, 농업인 복지증진 사업 추진에 박차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해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복지정책과 경영안정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 중 하나인 ‘생생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은 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2개년에 걸쳐 진행된 사업으로 고령화 등으로 의료기관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 309개소에 총사업비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건강관리용 의료보조기구 315대 공급을 완료했다.
이는 진안군 전체 316개 마을 중 자체적인 여건으로 인해 설치가 불가한 마을을 제외하고는 전 마을에 의료보조기구가 설치된 것이다.
이로 인해 농업인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진안군은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경영컨설팅, 농기계종합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등 6개 사업에 18억원을 투입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농민 공익수당,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출산여성농가도우미,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농업인결혼, 농업인자녀학자금지원 등 9개 사업에 37억원을 지원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농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헬스케어 지원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선 전춘성 군수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오랜 농작으로 손발저림, 허리통증 등으로 고생하는 농업인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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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관내 4-H 학생 대상 ‘버섯 키우기’ 과제교육 실시
진안군, 관내 4-H 학생 대상 ‘버섯 키우기’ 과제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7일 관내 5개 학교 4-H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농심 함양을 위한 새송이 버섯 키우기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마령고 진안중, 진안여중, 동향중, 진성중 4-H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과제교육은 버섯의 생리 및 성장환경의 이해로 생명의 고귀함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청소년 육성을 위해 열렸으며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 교육과 청소년들의 농심함양 및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비대면 교육 및 체험활동을 제공해 직접 버섯을 키우고 그 버섯으로 요리 활동을 진행해 소소한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주는 효과가 기대된다.
고경식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함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학생 스스로 과제교육에 참여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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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 가구 밑반찬 전달 릴레이
함양 마천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 가구 밑반찬 전달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마천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8월 26일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마천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밑반찬 전달 릴레이 행사를 가졌다.
양영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소외될 수 있는 마천 주민들이 걱정이 되었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인 안전망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최문실 마천면장은 “마천면 적십자봉사회가 이렇게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마천면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마천면 적십자봉사회는 저소득 30가구에게 밑반찬 3종과 쌀 10kg을 전달했으며 더불어 소외 된 계층의 말벗도 해드리고 안부도 확인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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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지역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할인판매
추석 맞아 지역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할인판매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27일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시 자체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용인온마켓’에서 쌀·장류·버섯·가공식품 등 10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한다.
명절선물이나 인기 상품은 최대 30%까지 할인하고 구매 금액별로 할인쿠폰도 발행된다.
7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에는 백옥쌀 4kg을 증정한다.
오프라인에서 명절 선물세트나 농·특산물을 QR코드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만들어 각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전국 지자체와 관내 기관·단체 등에도 카탈로그를 배부해 구매 홍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에선 용인와이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9월8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특정 농·특산물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석 연휴인 22일을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 11시에 선착순 145명에게 유색미4종세트, 버섯차세트, 블루베리잼, 오미자청 등을 100원에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업체를 돕고 추석을 앞두고 저렴하게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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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기저상 시내버스 12대 도입, 정식 운행 개시
진주시, 전기저상 시내버스 12대 도입, 정식 운행 개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전기저상버스 12대를 시내버스에 투입해 정식 운행을 개시한다.
진주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내동면 소재 진주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도입 기념 행사를 열고 진주시 최초의 전기 저상 시내버스 12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진주시민버스 이강태 대표를 비롯한 운수업계 관계자 등 내빈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 운행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전기 저상버스 시승식을 진행했다.
시는 현재 천연 가스연료 저상버스를 7대 운행하고 있으나 시내버스에 전기 저상버스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도입되는 전기 저상버스는 시내버스업체 4개사 중 진주시민버스가 12대 도입을 추진하고 8월 중 시범운영을 진행해 운행 부문에 대한 테스트를 거쳤으며 정식 운행에 따라 승객 이용수요가 많은 120번 노선과 130번 노선에 각 7대와 5대가 투입될 예정이다.
전기버스는 기존 천연가스나 경유 버스와 비교하면 배기가스 배출이 없어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질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고 소음과 진동도 기존 버스에 비해 월등히 적어 시내버스 이용객에게 쾌적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향후 3년간 총 36대의 전기 저상버스 도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12대 도입을 시작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시내버스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기 저상버스 도입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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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 공공기관 인권경영컨설팅 실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27일 도내 15개 공기업 및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21 인권경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이란 국가의 인권보호 의무와 기업의 인권존중 책임, 국가와 기업의 실효적 구제에 대한 접근을 실천하는 경영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국내 많은 기업들도 인권경영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도내 공공기관의 인권경영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기관별 수준에 맞는 진단을 통해 인권경영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으며 이날 컨설팅은 최근 지역 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국가인권위원회가 2018년 마련한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체 강의와 기관별 인권경영 추진상황에 맞는 세부적인 진단 및 점검을 통한 컨설팅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도내 15개 공공기관은 1단계인 인권경영체계는 모두 구축됐으며 2단계 인권영향평가 단계가 대부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다만, 지난 7월 컨설팅 사전 수요조사 시 기존에 설정된 지표 점검 및 보완, 3단계 이행절차 이해, 인권경영 운영 관련 자문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강의 및 질의응답 방식에 기관별 추진상황에 맞는 개별 컨설팅을 추가 진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염경형 전북도 인권담당관은 “공공기관은 사기업보다 높은 수준의 인권보호 및 존중의무가 요구된다”며 “인권경영 구축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인권 존중문화 확산에 앞장서달라”고 도내 공공기관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2018년 15개 공기업·출연기관과 인권경영 상호협력 및 체계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19년부터 매해 인권경영 실행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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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도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 자치경찰위원회가 도민 1,70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6일까지 자치경찰 사무와 자치경찰제도 등 4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거주 지역의 범죄 안전도에 대해 5점 만점 중 평균 3.65점이 안전하다고 답하며 대체로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생활 주변에서 안전이 가장 위협받는 장소에 대해서는 유흥·번화가 주거지역 학교, 학원 등 교육지역 순으로 생활안전의 우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범죄예방에 효과가 높은 경찰 활동에 대해서는 CCTV, 방범등 등 범죄 예방시설 설치 순찰 강화 범죄 취약지 개선 등의 답변이 많았으며 치안 활동 중 주민참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범죄 취약지 환경개선 참여, 범죄 취약지 합동 순찰, 순찰 장소 선정 참여 등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사회적 약자의 안전도는 3.35점으로 조사되어 다른 분야에 비해 안전도가 소폭 낮게 조사됐다.
대상 범죄 중 가장 시급하게 근절이 필요한 범죄에 대해 성범죄 청소년 범죄 아동학대 범죄 등의 답변이 많았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찰 활동에 대해서는 피해자 보호·지원, 가해자 재범 방지, 신속한 수사의 답변이 비등해, 경찰뿐 아니라 보호 지원을 담당하는 지자체와 관련 전문기관, 재범 방지를 담당하는 교정기관 등 전 기관의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 교통안전 분야와 관련한 안전도는 3.48점으로 조사됐으며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보호구역 내 단속강화, 보호구역 내 시설물 개선, 보호구역 지정확대 등의 답변이 많았으며 교통안전 위협 요소에 대해서는 음주운전 과속·신호위반, 보복·난폭운전 등 중한 법규위반이 교통안전을 위협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자치경찰에 대한 기대 및 인식에 대해 제도 인지도는 2.82점으로 낮게 나타났으며 지역 치안향상에 대한 기대감은 3.59점으로 조사됐다.
제도 시행 초기라 아직은 자치경찰에 대한 도민 인지도는 낮으나, 제도의 도입으로 생활주변의 안전성이 높아지고 치안에 대한 도민 참여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마지막으로 응답자들은 자치경찰제도의 도입으로 ‘경찰-지역 주민간 협업·참여·소통 증진’을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성 강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았다.
이형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시행된 지 얼마되지 않아 도민들의 인지도가 낮은 만큼, 정례 설문조사 실시, 홈페이지 개설, 전라북도 정책플랫폼 소통대로를 활용한 상시 의견수렴뿐 아니라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 단체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접점을 찾아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전라북도청, 전북경찰청 등과 협조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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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최고 수산경영자 과정 교육 시작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도내 수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최고 수산 경영자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제5기 최고 수산경영자 과정 패류 분야로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13주 동안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서 진행된다.
최고 수산경영자 과정은 국내 외 어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와 수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2010년부터 해마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교육을 진행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북지역은 현재까지 24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패류 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 커리큘럼으로 진행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된 제4기 최고 수산경영자 과정은 김 분야로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내 패류 관련 경영자가 우선순위이나 도내 수산업 관련 경영자 및 종사자인 경우에는 잔여 모집 인원에 한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9월 3일 오후 6시까지 군산대 해양과학대학 행정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동기, 참여 의지, 양식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 선정할 예정이다.
전체 교육 시간은 104시간으로 워크숍 80시간 및 현장 교육 24시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주요 교과과정은 패류 인공종자 생산 기술 동향, 수산 정책, 성공사례 등 필요한 지식을 얻는 한편 현장 교육을 통해 타 시도 등의 실제 사례도 참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 밖에 분임 토의 등을 통해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교육생들의 친목 도모 및 정보교류 활성화로 향후 관련 경영인들간의 네트워크 구축에도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북도는 교육생에 교육비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 이수자에게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및 전라북도 해양수산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서재회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북도를 선도할 많은 전문가가 배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산업 종사자를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새롭게 발굴·개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