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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더씬드롬, 오늘 컴백…싱글 'Good Boy'로 뚜렷한 정체성 각인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킨다.더씬드롬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를 공개한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 곡이다.더씬드롬은 압박 속 스스로를 억눌러온 이들을 향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불어넣으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을 선사할 전망이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 곡이다.더씬드롬은 압박 속 스스로를 억눌러온 이들을 향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불어넣으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을 선사할 전망이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 곡이다.더씬드롬은 압박 속 스스로를 억눌러온 이들을 향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불어넣으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뿐만 아니라 더씬드롬은 직설적인 가사를 담은 'Good Boy'를 통해 선명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점점 고조되는 록 사운드로 더씬드롬표 정체성을 극대화하며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4일 'Good Bo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주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는 록 사운드가 신곡을 향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4일 'Good Bo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주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는 록 사운드가 신곡을 향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4일 'Good Bo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주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는 록 사운드가 신곡을 향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ood Boy'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더씬드롬. 정식 데뷔 이전 변화무쌍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뚜렷해진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프리 데뷔 싱글 'ALIVE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ood Boy'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더씬드롬. 정식 데뷔 이전 변화무쌍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뚜렷해진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ood Boy'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더씬드롬. 정식 데뷔 이전 변화무쌍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뚜렷해진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9일 컴백'메이딘, 새 싱글 'Girl Meets Boy'콘셉트 포토 공개…시선 강탈 반전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이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선보였다.메이딘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irl Meets Boy'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휘,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었다.또 또 다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휘,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었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휘,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었다.메이딘이 새롭게 선보이는 '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설렘과 흔들림, 그리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을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메이딘이 새롭게 선보이는 '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설렘과 흔들림, 그리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을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메이딘이 새롭게 선보이는 '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설렘과 흔들림, 그리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을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극과 극 매력을 담은 콘셉트 포토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메이딘.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가요계 출격을 알릴 이들의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메이딘의 'Girl Meets Boy'는 오는 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와이드에스컴퍼니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포즈 깎는 장인’에 등극했다. 어떤 각도와 컷에서도 절정의 모습으로 ‘광고계 탑티어’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산한 것. 또한 그는 캐주얼 브랜드 룩북 촬영장에서까지 굴욕 없는 365일 남친짤을 제조해내며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26일 그만의 훈훈함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캐주얼 의류 브랜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김영광은 다양한 핏과 컬러의 셔츠와 니트를 찰떡 소화하는 것은 물론, 트레이드마크인 코트핏으로 멋짐을 뿜어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카메라를 바라보며 짓고 있는 그의 환한 미소는 꾸밈없이도 빛을 발하며 흐뭇함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들에서 김영광은 깊이감 넘치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이른바 '가을 남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따사로운 무드를 프레임 가득 채우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김영광은 주어진 시안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살피고 각 착장마다 중요한 포인트를 제대로 살렸다. 또 자신만의 독보적인 제스처로 촬영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어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이며 찬사를 연발하게 했다는 전언. 그뿐만 아니라 김영광은 현장 스태프들과 눈길만 마주쳐도 합을 맞추는 환상의 호흡으로 한껏 역량을 발휘했다. 더 나아가 촬영 중간 대기 시간에는 즐겁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영광스러운' 면모로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광고와 화보 촬영까지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영광은 매번 리즈를 경신하는 비주얼과 감각적인 연기력, 부담 없는 이미지로 대중들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김영광만의 모던한 감성을 담아낸 캐주얼 브랜드 ‘폴햄’의 2021년 FW 룩북 화보는 8월 말 각종 SNS와 로드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송민호가 예술가로 변신해 4MC에게 캐리커처를 선물한다. MC들은 보자마자 일제히 박장대소해 송민호가 그린 캐리커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7회 게스트로 위너의 송민호와 아이콘의 김진환이 출연한 가운데, 송민호가 ‘웰컴 선물’로 즉석에서 4MC의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자타공인 ‘금손’ 송민호는 4MC의 캐리커처를 눈 깜빡할 새에 완성해 명불허전 예술가 면모를 발휘했다. 송민호는 먼저 시우민의 얼굴을 그리면서 “시우민 형처럼 잘생기신 분이 제일 그리기 어렵다”고 설명하며 시우민을 으쓱하게 했다. 이어 성시경이 “잘생긴 사람 그리기 힘들다고 해 놓고 내 얼굴은 똑같이 그리는 거 아니야?”고 하자, 시우민은 “형은 똑같이 그릴 것 같아요”고 농담했다. 막내의 짓궂은 농담에 성시경은 “그만해”고 하며 침울해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용진은 자신을 그린 캐리커처를 확인하더니 자신과 너무 똑같지만 묘하게 다른 한 사람도 떠올리게 한다면서 껄껄 웃었다. 마지막으로 송민호는 신동엽의 캐리커처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 완성된 작품을 보고 4MC는 일제히 폭소했다. 예술과 재미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졌던 송민호가 그린 ‘신동엽 캐리커처’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고 신동엽 역시 “오 마음에 들어”며 현웃을 터트려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예술가’ 송민호의 초스피드 즉석 캐리커처 그리기 실력과 캐리커처 안에 담긴 4MC의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은 27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y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이 ‘나 혼자 산다’에서 펜싱 국가대표팀 절친과 올림픽만큼 치열한 연습 경기 승부를 펼친다. ‘펜싱 몬스터’ 오상욱의 승부욕이 폭발한 가운데, 과연 누가 승리를 차지했을 지 시선이 집중된다.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펜싱 황제 오상욱의 올림픽 못지않은 국가대표 선발전 훈련 경기를 공개한다. 지난주 생활 밀착형 펜싱 기술로 반전의 허당미를 뽐낸 오상욱이 도쿄 올림픽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국가대표 선발전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된다. 연습 경기 심판으로 활약하던 오상욱은 드디어 시합에 출격, 본격적인 실력 발휘에 나섰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192cm의 키와 빠른 순발력으로 ‘펜싱 몬스터’라 불리는 오상욱의 상대는 같은 팀 펜싱 국가대표 이종현 선수로 국가대표 대 국가대표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평소 서로를 ‘베스트 펜싱 프렌드’로 말할 만큼 절친한 두 사람은 시작부터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며 올림픽 못지않은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동료 선수들은 “상욱이 올림픽보다 더 열심히 뛰는 거 같은데?”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오상욱은 공격에 성공할 때마다 심판을 향해 화려한 쇼맨십까지 펼치는 등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경기를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만만치 않은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쁨의 세리머니를 펼칠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치열했던 경기가 끝난 후에 두 사람은 라이벌에서 다시 절친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이기도. 오상욱은 절친 이종현 선수에게 함께 저녁식사를 제안하며 애칭을 부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상욱은 “시합 뛰고 처음으로 울었다”며 절친에게만 들려주는 도쿄 올림픽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주자이자 승부사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던 오상욱의 속마음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상욱이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는 도쿄 올림픽 뒷이야기는 오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이 오는 9월 22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가운데, 배우 권율이 흠잡을 곳 없는 'GOD벽'한 재벌로 변신한다. 능력부터 외모까지 이 세상 태생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천상계 재벌'로 완벽 빙의한 권율에 팬들의 기대가 솟구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26일 장태진의 블랙 카리스마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권율이 연기하는 장태진은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세기 그룹의 상무로 태어날 때부터 재벌인 '모태 재벌'이다. 공개된 스틸은 머리부터 넥타이, 슈트 모두 차가운 블랙으로 다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태진의 모습을 담았다. 풀어진 슈트 단추를 정갈하게 채우고 있는 태진은 흐트러짐 없는 카리스마를 표출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태진이지만, '인간 명품' 김달리에게만은 예외인 스윗한 '키다리 아저씨'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달리를 두고 '삼無' 캐릭터인 돈돈 F&B 상무 진무학과 격이 다른 유지, 유식, 유학 '삼有의 으른미'를 드러내며 스파크 튀는 신경전을 펼칠 태진의 활약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태진은 재벌 외의 삶은 살아본 적도, 살 이유도 없는 인물로 시장에서 장사치로 일찌감치 고생과 돈의 맛을 본 무학과는 180도 다른 캐릭터”며 “달리를 지키려는 태진이 무학과 펼칠 신경전은 안방극장의 여심도 가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연우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들과 함께 오는 9월 22일 저녁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by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다수의 독립영화를 통해 평단과 관객에게 주목받은 배우 김예은이 이번에는 친근한 캐릭터로 안방극장 시청자와 만난다. 김예은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홈타운’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유재명과 납치된 조카 이레를 찾아 헤매는 한예리 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 엄태구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예은은 이번 작품에서 한예리의 학창시절 절친했던 친구 ‘경주’ 역할을 맡아 연기한다. 김예은은 여고 시절 친구인 한예리의 오빠 엄태구가 일으킨 사건으로 인해 모두와 멀어지게 되는 인물. 시간이 흘러 한예리와 자연스럽게 재회하게 된다. 김예은은 ‘홈타운’에서 우정을 함께 쌓아온 친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보여줄 예정. 김예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에서 의녀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으며 제 16회 대구단편영화제 연기상, 2015년 제5회 충무로단편영화제 청년, 대학생 부문 연자연기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한 독립영화계 보석 같은 존재.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는 유관순과 함께 서대문 수용소에 수감됐던 권애라 역으로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개봉한 영화 ‘생각의 여름’에서 곧 서른 살이 되는 시인 지망생 ‘현실’ 역할로 2030 청춘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소소한 위로를 건네는 인물을 연기했다. 그녀는 사랑하는 연인과도 헤어지고 먼저 시인으로 등단한 친구의 성공을 지켜보며 인관관계에도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의 보통의 인물로 스크린에서 감성 열연을 펼쳤다. 이어 하반기 공개예정인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 출연소식까지 알리며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by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국회의정저널]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MC 강호동을 향한 MC 이특의 끈질긴 질문 폭격이 쏟아진다.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던 강호동을 향해 이특은 “강호동 씨에게 배운 스타일”이라며 강력한 한 방을 던졌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6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MC 강호동을 꼼짝 못 하게 만든 MC 이특의 활약이 펼쳐진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첫 코너는 바로 이특의 ‘가짜 밀키트 연구소’다. 준비된 총 4개의 밀키트 요리 중 이특이 직접 만든 ‘가짜 밀키트’를 찾는 것. ‘가짜 밀키트 연구소’의 첫 번째 주제는 여름 보양식으로 이특은 이연복 셰프의 팁을 받아 가짜 밀키트 제작에 나섰다. 이특은 “밀키트 좀 드셔보셨어요?”며 멤버들에게 질문을 던졌고 김준현은 “인기 있는 밀키트는 웬만하면 다 먹어봤다”며 밀키트 부심을 드러냈다. 히밥과 야식이도 먹방을 통해 다수의 밀키트를 접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비주얼은 물론 사이즈부터 특별한 4개의 여름 보양식 밀키트 요리를 맛본 멤버들은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다고. 맛과 비주얼, 영양까지 제대로 챙길 수 있는 밀키트 요리 중 ‘가짜 밀키트’를 멤버들이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특은 강호동에게 4개의 밀키트 중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 밀키트가 무엇인지 물었고 강호동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강호동은 “너무 잔인한 것 같아요~”며 쉽게 대답하지 못했고 이특은 “잔인하지만 선택하셔야 해요 어떤 거 드시겠어요?”며 속사포 질문을 던졌다. 질문과 대답 사이 창과 방패처럼 맞서던 중 이특은 “강호동 씨에게 배운 진행 스타일이다 어떤 거 드시겠어요?”며 팩트 폭격을 쏟아냈다. 이를 보던 김준현은 조용히 “호랑이 새끼를 키웠네~”며 웃음을 터트렸다고 해 과연 강호동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MC 강호동을 꼼짝 못 하게 한 MC 이특의 활약이 담긴 ‘위대한 집쿡 연구소’ 1회는 오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TV 채널S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공개된다. 채널S 정영환 편성팀장은 "위대한 집쿡연구소는 연예계 대표 먹방 강호동, 김준현과 100만 구독자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 야식이의 신선한 조합으로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한 소개와 함께 누가 더 최고 먹방인지를 지켜보는 재미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만능 엔터테이너 권혁수가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후 완치 판정을 받고 스케줄에 복귀하기까지 우여곡절 스토리를 ‘라스’를 통해 공개한다. 또 권혁수는 격리기간 동안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진을 위해 손수 선물과 편지를 준비한 어머니 이야기로 코끝 찡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god 박준형-전 아나운서 황수경-스타강사 정승제-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언금술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혁수는 코믹하고 능청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는 배우다. 김경호, 나문희, 이경영 등 싱크로율 100% 성대모사 개인기로 예능까지 영역을 넓히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받고 있다. 건강하게 돌아온 권혁수는 코로나19 완치 과정을 들려준다. 또, 스케줄이 올스탑된 격리기간 동안 “어머니가 더 바쁘셨다”고 전했다. 권혁수의 어머니가 고정 스케줄이었던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진을 걱정하는 마음에 손수 만든 선물과 편지를 보냈다는 것. 진심이 가득 담긴 선물과 손편지를 받은 라디오 제작진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환경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권혁수는 “지구가 아픈 것보다 내가 아픈 게 낫다”며 투철한 절약정신을 뽐냈다. 이어 플라스틱 케이스를 재활용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개한다고 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밖에도 MC 유세윤을 향한 권혁수의 솔직한 발언이 이어졌다. 7년 동안 알고 지냈지만 사실은 두 사람이 ‘불편한 사이’라는 것. 권혁수가 “유세윤은 나와 있을 때 ‘이것’ 생각만 한다”고 고백하자 안절부절못하는 유세윤의 모습은 폭소를 유발한다. 권혁수는 3년 만에 다시 찾은 ‘라스’를 위해 김경호, 이경영, 이은미 등 믿고 보는 성대모사 퍼레이드는 물론, 2021년 버전 신상 성대모사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권혁수는 김경호 목소리로 부르는 에스파의 ‘NEXT LEVEL’을 예고 이색적인 조합과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로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권혁수의 우여곡절 스케줄 복귀 스토리는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국회의정저널]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집쿡 연구소’ MC 강호동과 MC 김준현의 첫 대면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두 사람의 모습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강호동과 함께한 김준현은 “올 것이 왔다”며 이들의 특별한 만남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첫 게스트인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과 야식이의 먹성에 제대로 놀란 ‘육봉 선생’ 강호동과 ‘발굴 장인’ 김준현은 “먹는 얘기로 위축되기는 처음”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6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첫 방송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MC 강호동과 MC 김준현의 역사적인 투 샷이 공개된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강호동과 MC 김준현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마치 강호동을 잡으러 온 듯 깜짝 등장한 김준현의 모습에 혼비백산한 강호동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100% 싱크로율로 닮은 꼴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호동과 김준현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준현을 본 강호동은 “머선 129”를 외치며 반가워했고 김준현은 “올 것이 왔다”며 강호동과 함께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케미와 대결이 어떤 재미를 선사해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MC 강호동, 김준현과 함께할 첫 게스트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과 야식이다. 두 사람의 위대한 먹성 소개에 강호동은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일명 ‘육봉 선생’으로 만만치 않은 먹성을 자부하는 강호동의 어리둥절한 모습과 “좀 더 노력하셔야겠네요”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히밥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현은 “먹는 얘기로 위축되기는 처음”이라며 다소곳이 두 손을 모아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강호동, 김준현, 히밥, 야식이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최강의 조합이 뭉친 ‘위대한 집쿡 연구소’ 1회는 오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TV 채널S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공개된다.
by카카오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소녀 무당 김새론과 전교 1등 남다름이 ‘21년 신상 퇴마룩’으로 올 화이트 트레이닝 복을 맞춰 입은 이유는 무엇일까. 또 이들이 악령과 맞서기 위해 손에 각각 도끼와 밧줄을 든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우수무당 가두심’이 후반부 시작에 앞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떡밥 총정리 타임을 예고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매회 20분 짧은 호흡 속에 휘몰아치는 전개, 예측 불가하고 치밀한 내러티브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며 순식간에 반환점을 돌고 있는 ‘우수무당 가두심’. 이번 주 공개되는 여섯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후반부에는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들이 본격 회수 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후반부 시작에 앞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떡밥들을 짚어봤다. 떡밥1. 두심과 우수가 악령과의 대결에서 트레이닝 복을 입은 이유는? ‘우수무당 가두심’ 첫 장면에는 ‘21년 신상 퇴마룩’인 화이트 트레이닝 복을 세트로 차려입은 두심과 우수가 늦은 밤 학생들의 절규로 가득한 학교를 찾아 악령과 맞서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강탈했다. 당시 두심은 도끼를, 우수는 밧줄을 들고 악령을 향해 뛰어들다 악령의 힘으로 내동댕이쳐졌다. 이후 두심이 현수의 죽음을 목격하는 어린 시절부터 학교에서 악령과 마주하고 우수와 함께 악령에 맞서 나가는 과정이 순차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두심과 우수가 왜 트레이닝복으로 맞춰 입고 각자의 필살 무기를 들고 악령과 맞서게 됐는지, 뜻밖의 사연이 후반부에 펼쳐질 예정이다. 떡밥2. 고등학생 영혼 유선호, 이승 떠돌며 애타게 엄마 찾는 사연은? 현수는 1화 등장과 함께 악령에 의해 어린 나이에 안타까운 죽음을 당했다. 이후 고등학생 영혼이 된 현수는 자신의 사건 현장을 지켜본 두심과 그의 엄마 효심의 곁에 머물고 있다. 특히 2화에서 두심과 효심을 위협한 인물이 알고 보니 현수가 빙의한 남자라는 점이 밝혀져 쫄깃한 재미를 안겼다. 효심이 현수에게 엄마를 찾아준다고 하며 본인의 무당 일에 부려먹기만 하자 현수가 사소한 반항을 한 것. 생전 기억을 잃어 엄마를 찾기 위해서는 두심과 효심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인 현수는 10년 동안 함께한 소울메이트인 두심에게 “일만 시키고 약속을 안 지킨다 엄마 만나게 해준다고 한 지가 10년 째다 두심아 네가 엄마 찾아주면 안되냐”고 애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현수가 애타게 엄마를 찾는 사연 역시 후반부에 그려진다. 떡밥3. 김새론의 할머니 윤석화의 의문의 죽음, 그녀를 죽인 사람의 정체는 현수가 목숨을 잃은 날, 그의 죽음을 막고자 애쓴 두심의 할머니 묘심 역시 누군가에게 기습을 당해 세상을 떠났다. 묘심은 자신의 신비한 능력을 학생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악령을 막기 위해 사용한 정의로운 무당으로 특히 현수와 송영고를 덮친 악령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때문에 그녀를 죽인 사람이 악령과 깊은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리해 볼 수 있다. 두심은 어린 시절 묘심의 죽음을 목격했지만, 할머니가 누구에게 당했는지는 모르는 상황. 묘심을 죽음에 이르게 한 인물이 누구일지도 후반부에 드러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유발한다. 더욱이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송영고를 휘젓는 악령을 지하실에서 풀어주는 등, 악령과 손잡은 듯한 교장 경필의 모습도 그려져 그가 과거 묘심의 죽음과 연관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전반부에 전교 꼴찌의 목숨을 앗아가는 악령이 존재하는 학교에서 펼쳐지는 소녀 무당과 전교 1등 엄친아의 이야기를 쫄깃하게 풀어낸 ‘우수무당 가두심’은 다가오는 후반부 더 흥미로운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황수경 전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 후 6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무려 17년 동안 ‘열린음악회’를 진행했던 최장수 MC 황수경의 ‘라스’ 출격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 황수경은 “프리 선언했는데 명예퇴직인 줄 안다”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전향한 늦깎이 도전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god 박준형-전 아나운서 황수경-스타강사 정승제-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언금술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수경 전 아나운서는 199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우아하고 반듯한 진행으로 ‘열린음악회’, ‘VJ 특공대’, ‘스펀지’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도맡으며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지난 2015년 입사 22년 만의 프리 선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황수경은 “2015년 프리 선언을 했는데 아직도 사람들이 프리인 줄 모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KBS 아나운서 부장까지 지냈다는 황수경은 “늦은 나이에 프리 선언했더니 사람들이 명예퇴직, 정년퇴직이냐고 묻더라”며 늦깎이 프리랜서 도전기를 들려준다. 또한 “퇴사하고 나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토로한 황수경은 퇴사 후 혼란을 겪던 시기에 MC 김구라의 ‘감동 멘트’를 듣고 오열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프로페셔널한 진행으로 단일 프로그램 최장수 MC 기록을 세우며 ‘여자 송해’라 불린 황수경은 “’열린음악회’를 진행하는 17년 동안 대본을 모두 외워서 진행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라스’를 통해 장시간 프로그램을 끌고 나갈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황수경은 황당한 뉴스 방송사고부터 국가행사 진행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후배 아나운서들의 프리 선언이 쏟아지던 당시 “대부분 회사에서 퇴사를 만류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출연한 스타강사 정승제도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인물이다. 정승제는 “재미 없는 강의가 되기 싫었다”며 차분한 분위기의 EBS 인강 역사상 유례없는 오프닝을 시도했다고. 넘치는 ‘흥’ 때문에 결국 경고 전화를 받았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승제는 공교육 강의를 시작하며 “나는 선생님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뒷이야기를 솔직 고백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나를 ‘이것’으로 불러 달라고 부탁했다 수강생 모두 이렇게 부른다”고 말해 ‘이것’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프로페셔널 아나운서 황수경의 늦깎이 프리 도전기는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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