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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더씬드롬, 오늘 컴백…싱글 'Good Boy'로 뚜렷한 정체성 각인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킨다.더씬드롬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를 공개한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 곡이다.더씬드롬은 압박 속 스스로를 억눌러온 이들을 향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불어넣으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을 선사할 전망이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 곡이다.더씬드롬은 압박 속 스스로를 억눌러온 이들을 향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불어넣으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을 선사할 전망이다.'Good Boy'는 늘 남의 기대 속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 곡이다.더씬드롬은 압박 속 스스로를 억눌러온 이들을 향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힘을 불어넣으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뿐만 아니라 더씬드롬은 직설적인 가사를 담은 'Good Boy'를 통해 선명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점점 고조되는 록 사운드로 더씬드롬표 정체성을 극대화하며 리스너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4일 'Good Bo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주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는 록 사운드가 신곡을 향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4일 'Good Bo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주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는 록 사운드가 신곡을 향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지난 4일 'Good Boy'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쳤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주에 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폭발적인 에너지가 엿보이는 록 사운드가 신곡을 향한 궁금증까지 높이고 있다.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ood Boy'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더씬드롬. 정식 데뷔 이전 변화무쌍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뚜렷해진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프리 데뷔 싱글 'ALIVE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ood Boy'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더씬드롬. 정식 데뷔 이전 변화무쌍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뚜렷해진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와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ood Boy'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더씬드롬. 정식 데뷔 이전 변화무쌍한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뚜렷해진 존재감을 각인시킬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9일 컴백'메이딘, 새 싱글 'Girl Meets Boy'콘셉트 포토 공개…시선 강탈 반전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메이딘이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선보였다.메이딘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irl Meets Boy'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휘,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었다.또 또 다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휘,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었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비주얼 시너지를 발휘,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부풀게 만들었다.메이딘이 새롭게 선보이는 '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설렘과 흔들림, 그리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을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메이딘이 새롭게 선보이는 '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설렘과 흔들림, 그리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을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메이딘이 새롭게 선보이는 'Girl Meets Boy'에는 '안 봐도 비디오'와 'PUNG', 그리고 두 곡의 아카펠라 버전과 인스트루멘탈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이들은 이번 싱글을 통해 설렘과 흔들림, 그리고 사랑의 시작과 끝을 지나온 감정을 기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극과 극 매력을 담은 콘셉트 포토로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메이딘.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가요계 출격을 알릴 이들의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메이딘의 'Girl Meets Boy'는 오는 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SM엔터테인먼트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된 뮤직비디오를 매주 목요일 순차 공개한다. SM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여 년간 SM이 직접 프로듀싱해 선보인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업그레이드해,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로 공개되는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원본 영상은 물론 음원까지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상태로 업스케일링 및 리마스터링되는 만큼, 한층 선명한 영상과 고음질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4일에는 1996년 H.O.T.의 데뷔곡 ‘전사의 후예 ’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깜짝 공개, 당시 유행을 선도하던 힙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담은 고화질 영상으로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H.O.T.를 시작으로 S.E.S.,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보아 등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순차 공개됨은 물론,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된 특별한 오리지널 콘텐츠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이 유튜브와 함께 하는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인 K팝의 부흥을 맞아 K팝 역사를 다시 한번 조망하고 한국 음악 업계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약 300여 편 이상의 뮤직비디오와 음원 등을 리마스터링해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by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 장광 모녀의 입틀막 쓰리샷이 공개됐다. 이번주 종영을 앞둔 ‘달리와 감자탕’ 측이 특급 비하인드,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종영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달램과 동시에 15, 16부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8일 김민재가 ‘입틀막’을 하게된 박규영과 장광의 모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달리와 감자탕’ 13-14화에서는 무학과 달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핑크빛 로맨스 가득한 ‘달무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태진은 누군가 보낸 의문의 동영상에 동공 지진을 일으켰고 이를 지켜보던 달리가 동영상 속 낙천의 목소리에 의문을 품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영상에 담긴 내용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 속 김민재는 부녀 지간에서 모녀 지간으로 변신한 박규영과 장광의 모습에 입틀막한 모습이다. 해당 장면은 14회 과거 중 낙천이 무학에게 달리를 소개해주려 설명하는 씬이다. 박규영과 장광은 이 장면을 위해 핑크색 옷과 머리띠 세트를 찰떡 같이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완성된 김민재와 박규영, 장광 모녀 지간의 입틀막 쓰리샷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무전기를 들고 창밖을 응시하는 박규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어린 무학을 생각하는 장면을 위해 버스에 타있는 그는 촬영 내내 밝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녹화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권율의 ‘태진 포스’는 쉬는 시간에서도 숨길 수 없는 모습이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자체만으로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어 팬들의 안구 정화를 시켜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황희는 참을 수 없는 치킨의 유혹에 넘어간 듯한 모습이 공개됐다. 야무지게 치킨을 뜯는 그의 모습은 ‘이건 못 참지’를 떠올리게 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사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장광의 스틸의 웃음 넘치는 스틸들을 보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랬으면 한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만큼 더욱 사랑스럽고 재밌는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니 이번주 방송될 ‘달리와 감자탕’ 15회와 마지막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올겨울 짜릿하고 아술아술한 재미로 안방극장을 취하게 할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오는 12월 20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이와 함께 제대로 선 넘는 네 청춘으로 분할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청춘 4인방부터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서예화 등 열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오는 12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진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이전까지 직접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금주령의 시대’의 이야기를 담는다.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 때문에 캐스팅 당시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청춘 4인방부터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배유람, 서예화 등 화려한 배우 군단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며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국민 드라마에 등극한 가족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세밀한 연출력이 돋보인 장르극 ‘닥터 프리즈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센스 만점 연출력을 자랑한 황인혁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 역시 시청자들이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기대하는 이유다. 이날 공개된 대본 리딩에는 황인혁 감독, 김주희 작가를 비롯해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최원영, 장광, 임원희, 배유람, 김기방, 서예화, 박아인, 문유강, 김민호, 정영주, 정성일 등 드라마를 꽉 채울 배우들이 총출동해 에너지와 열정을 불태웠다. 원칙에 죽고 원칙에 사는 조선 최고의 감찰관 남영으로 변신하는 유승호는 ‘사극 장인’ 답게 순식간에 진중하고 힘있는 말투로 남영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유승호는 “금주령이라는 소재에 끌렸다”며 작품 출연 이유를 설명한 후 “캐릭터들의 관계성이 재밌다. 재밌게 볼 수 있는 완벽한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고 자신했다. 빚 때문에 밀주꾼이 된 조선판 걸크러쉬 강로서로 극의 중심에 선 이혜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곤, 이내 무서운 집중력으로 로서 그 자체가 되어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여 주변의 박수를 받았다. 밀주꾼을 단속하는 감찰과 밀주 빚는 여인, 만나선 안 될 관계로 엮일 유승호와 이혜리는 시작부터 특급 티키타카를 자랑, 이들의 ‘아술아술’ 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사랑에 빠진 알코올 홀릭 왕세자 이표, 호기심 덩어리 조선 최고의 미녀 한애진으로 변신하는 변우석과 강미나는 캐릭터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자랑하며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선 넘는 청춘들로 활약할 4인방과 더불어 연기 장인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최원영, 장광, 임원희, 김기방 등 베테랑 군단은 촬영장을 방불케 하며 중심을 탄탄하게 잡았다. 유승호, 이혜리 등 청춘 4인방은 “선배님들이 우리 드라마의 기둥”이라고 엄지를 추켜세워 배우 군단의 열혈 시너지도 기대하게 했다. 임금의 총애를 받은 이시흠과 권력의 중심의 선 연조문 역할을 맡아 대립할 최원영과 장광은 남다른 포스와 흡입력을 자랑했다. 또 남영 역의 유승호와 차진 호흡을 예고한 감찰 황소유 역의 임원희, 남영을 모시는 춘개 역의 김기방은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특급 케미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극 중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로서의 오빠 해수 역의 배유람과 로서의 ‘밀주 메이트’ 금이 역의 서예화도 이혜리와 이미 여러 번 호흡을 맞춰본 듯 완벽한 티키타카를 자랑해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모든 배우들이 시작부터 만점 케미를 자랑했다 이들과 전 스태프들이 진심을 다해 촬영한 작품으로 올겨울 짜릿하고 아술아술한 재미를 선물하겠다 오는 12월 20일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허니제이가 ‘나 혼자 산다’ 최초로 교수님의 일상을 공개한다. 허니제이는 순둥미 넘치던 일상과는 180도 다른 심사모드로 돌변, 입만 열었다 하면 어록을 탄생시키며 온도차를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강의실 일상이 공개된다. 허니제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다음 날, 출근을 앞두고 몸부림치며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피곤에 물든 채 시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푹 잠들어 버린 허니제이에게 출근까지 허락된 시간은 단 15분뿐이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칼퇴 본능’으로 유명한 허니제이는 출근 준비도 15분 컷으로 완벽 소화하는 ‘칼출 본능’까지 선보인다고. 특히 마스크를 경계선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엔 화장을 생략하는 등 현실감 넘치는 일상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댄서 허니제이의 또 다른 직업은 교수님, 대학교 교육원에서 걸스힙합 과목 강의를 하며 제자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스우파’ 우승 소식과 함께 금의환향한 허니제이 교수님을 위해 제자들의 깜짝 이벤트가 벌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허니제이는 축하 파티를 열어준 제자들에게 댄스로 화답하는 ‘체통 제로’ 교수님 면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흥이 넘치던 축하 파티도 잠시, 허니제이는 칼같이 “고마운 건 고마운 거고 시험은 봐야지?”며 심사 모드로 돌변했다는 후문. 허니제이는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하고 시험 점수 매기기에 열중한다. 순둥하던 ‘꿀정언니’는 온데간데 없고 무대 위 포스를 그대로 옮겨와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허니제이는 ‘어록 자판기’ 답게 제자들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쏟아내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체통 제로’ 교수님 허니제이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유튜브 오리지널, SM C&C STUDIO [국회의정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 섬에 고립된 NCT 127 멤버 중 한 명이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 멤버를 찾기 위한 NCT 127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는 가운데 쟈니와 마크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에서는 섬에서 본격적으로 고립 생활을 시작한 NCT 127 멤버들이 위기 상황에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다사다난했던 고립의 첫날을 보낸 NCT 127 멤버들은 숙소로 향한다. 숙소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의 이름이 적힌 의문의 가방들을 발견한다. 가방 속에 든 물건을 발견한 해찬은 “이런 게 왜 있지?”고 반응해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앞으로의 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멤버들은 숙소 안 냉장고가 자물쇠로 잠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각종 연산을 해보며 머리를 쓰는 ‘브레인’ 멤버, 도구를 활용해 힘을 쓰는 ‘도구 장인’ 멤버가 등장한다. 과연 이들 중 누가 먼저 자물쇠를 풀어 에이스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밝아온 둘째 날 아침. NCT 127은 멤버 중 한 명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숙소를 둘러본다. 사라진 멤버가 남긴 미스터리한 메시지를 발견한 이들은 깜짝 놀라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해 메시지의 숨겨진 의미에 이목이 쏠린다. 쟈니는 사라진 멤버의 옆자리에서 취침한 마크를 향해 “네 탓이긴 해”며 마크를 탓하고 마크는 “그냥 사라진 거야”고 대답한다. 멤버가 사라진 사건으로 인한 쟈니와 마크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사라진 멤버를 찾으러 밖으로 나선 멤버들은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한다. 이들의 예측 불가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는 NCT 127 공식 계정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신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무료 공개되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by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화사가 3단 먹킷리스트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화사가 몸보신을 위해 준비한 '겨울 정식' 메뉴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단 먹킷리스트를 실현하는 화사의 모습이 공개된다. 화사는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몸보신에 나선다. 추워진 날씨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과 컴백 준비까지 겹쳐 만반의 준비가 필요했던 터. 화사는 버킷리스트처럼 마음에 품어왔던 먹거리 3종을 타파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화사는 “보양식은 라면이다”며 의외의 메뉴를 선택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화사가 직접 요리에 나선 가운데, 한강물이 된 라면과 수프 추가를 반복하는 ‘요리 초보’의 수난기가 예고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화사는 몸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살뜰히 보살펴준다는 ‘보신 라면’으로 역대급 면치기를 예고한다.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화사는 집으로 돌아와 추가 몸보신에 나선다. 평소 먹고 싶어서 한이 맺힐 지경이었다는 호떡과 붕어빵을 한 상에 차린 ‘겨울 정식’을 준비한 것. 선선한 겨울 계절감을 가득 담은 메뉴와 화사의 믿고 보는 먹방 조합은 군침을 자극한다. 이날 화사는 “어린 시절 엄마가 붕어빵 장사를 하셨을 때 어깨너머로 봤다”는 추억을 깜짝 고백하기도. 화사는 ‘붕어빵집 딸’이었던 경력을 살려 직접 호떡과 붕어빵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화사는 시작 전부터 주전자와, 붕어빵 팬, 호떡 누르개 등 전문 장비까지 척척 준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사는 기상천외한 요리로 웃음을 선사했던 과거와 달리 장비빨을 앞세워 만든 ‘겨울 정식’에 성취감을 200% 쏟아냈다는 후문. 화사는 “내가 호떡을 만들다니 이게 어른 아니겠습니까?”며 우쭐해했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화사의 '겨울 정식' 호떡과 붕어빵이 어떤 비주얼과 맛일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는 가운데, ‘먹잘알’ 화사의 스페셜 곁들임 메뉴 우유와 ‘이것’까지 더해져 또 한 번 먹방 대란을 예고 기대를 치솟게 한다. 3단 먹킷리스트를 완벽히 소화한 화사의 하루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국회의정저널]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김준현의 반격이 드디어 통했다. 특별 연구원으로 출격한 ‘쩝쩝박사’ 김용준의 취향도 뒤집어버린 ‘짬얌꿍야’로 강호동을 이기고 연패 탈출에 성공한 것. 김준현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색 조합을 맛과 향의 이국적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연구원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지난 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방송된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는 SG워너비 김용준이 특별 연구원으로 출격한 가운데 ‘안주 밀키트’를 주제로 한 ‘가짜 밀키트 연구소’와 ‘짬뽕’ 밀키트의 재해석을 보여준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이 펼쳐졌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깊어진 가운데 연예계 최고의 요리 장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실제 판매되는 다양한 ‘밀키트’에 대해 알아보고 ‘결정적인 한 방’ 레시피로 세상 어디에도 없던 특별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쿡 버라이어티다. 특별 연구원으로 출격한 SG워너비 김용준은 등장과 함께 ‘먹쟁이 토크’의 봇물을 터트렸다. 장르 불문 ‘맛의 스펙트럼’을 자랑한 김용준은 강호동, 김준현, 히밥과 지칠 줄 모르는 ‘먹토크’를 펼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이번 ‘가짜 밀키트 연구소’의 주제는 ‘안주’ 밀키트로 ‘수육 나베’, ‘치즈 불쪽갈비’, ‘트러플오일 문어구이’가 ‘가짜 밀키트’ 후보로 소개됐다. 강호동도 인정한 ‘묵은 주당’ 김용준의 전문가적 분석에 모두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이기도. 여기에 물오른 ‘감’과 ‘촉’으로 승승장구를 달리는 강호동이 또 한 번 이특 소장의 허를 찌르는 눈썰미로 연구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김준현, 김용준, 히밥이 모두 ‘치즈 불쪽갈비’를 선택하는 초강수를 뒀고 강호동만이 ‘수육 나베’를 선택했다. 이특 소장이 개발한 ‘가짜 밀키트’는 바로 ‘수육 나베’로 밝혀지며 명불허전 강호동의 파죽지세가 이어졌다. 호언장담했던 김용준은 입틀막과 석고대죄로 수습에 나서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강호동과 김준현의 결정적 한 방’에서는 애주가들의 넘버원 해장메뉴 ‘짬뽕’ 밀키트의 이색 레시피가 쏟아졌다. 강호동은 숙주와 청경채, 그리고 면섞기 기술로 만든 볶음 짬뽕 ‘숙취를 숙청하라’를 선보였고 김준현은 매콤 새콤한 똠얌꿍과 짬뽕의 이색 조합으로 탄생한 ‘똠양꿍야’로 반격에 나섰다. 팬들로부터 ‘쩝쩝박사’ 학위를 받을 만큼 맛집을 섭렵한 김용준의 입맛에 맞춘 강호동과 새로운 맛으로 승부를 건 김준현의 예측불가 대결이 펼쳐졌다. 연이은 패배를 맛본 김준현은 ‘결정적 한 방’ 재료 소개부터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연구원들의 반응에 불안한 기색을 보였고 승리의 저울이 강호동 쪽으로 기울어지는 듯했다. 특히 강호동의 ‘숙취를 숙청하라’를 먹은 김용준은 면을 먹고 난 후 밥과 참기름을 요청하며 ‘쩝쩝박사’의 꿀팁을 전하기도. 그러나 최종 승리의 주인공은 바로 맛과 향으로 이색 조합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김준현의 ‘짬얌꿍야’였다. 김용준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맛”이라며 “코로나 19 이후로 외국 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이국적인 향을 맡으니까 마음이 확 쏠렸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드디어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김준면’의 자존심을 지킨 김준현이 다음 대결에서는 어떤 이색 레시피를 보여줄지, 또 강호동은 다시 승리의 깃발을 쟁취하기 위해 어떤 새로운 도전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임창정이 말이 필요 없는 연기력으로 박선영의 마음을 순식간에 돌려놓는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게스트 임창정과 4MC가 사연을 읽고 명품 상황극이 가미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인생 고민 해결 코너 ‘Y so serious'에서 곧 회사 팀장님의 생일이 다가와 고민이 생긴 한 직장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평소 생일자가 생기면 특별한 생일 파티를 하는 문화가 있는 회사에서 팀장님이 본인의 생일은 챙기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것. 팀장님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해야 할지, 팀장님 말대로 챙기지 말아야 할지 고민인 사연자를 위해 임창정과 4MC는 토론을 벌였다. 임창정에 이어 신동엽, 성시경까지 모두 ‘하지 마라’는 것에 단호한 어조로 표를 던졌고 박선영만 유일하게 “해주면 안 돼요?”며 깜짝 생일 파티를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내가 눈치가 없는 건가?”라는 박선영의 말에 임창정은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상황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어릴 적 생일 파티를 할 때 케이크를 얼굴에 묻히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누군가가 얼굴에 묻혔던 상황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임창정은 “하지 말라고 했잖아”고 고함치며 이 한마디에 현장의 분위기가 얼음장처럼 얼어붙는 상황을 제대로 재연했다. 임창정의 명연기에 박선영은 “저 바꿀게요. 안 할래요”고 단번에 마음을 돌렸고 이용진은 “연기로 설득하는 분이 최초로 나타났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by탱키박스 [국회의정저널] ‘탱키박스’ 태연과 키의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1월 12일 낮 12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탱키박스’ (제작 SM C&C STUDIO-wavve, 연출 장은정 프로듀서 SM C&C 박지영) 측은 5일 ‘탱키 남매’ 태연과 키의 ‘만찢 남매’ 비주얼을 자랑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탱키박스’는 소소한 질문부터 진지한 고민 상담까지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답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탱키 남매’ 태연과 키, 두 사람이 시청자들의 고민을 친구처럼 공감해주며 신박한 꿀팁과 둘만의 노하우까지 제공해줄 예정이다. 태연과 키의 첫 번째 단독 프로그램 ‘탱키박스’는 연예계 대표 찐친 ‘탱키 남매’ 태연과 키가 뭉쳐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상케 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촉촉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태연의 모습과 키의 무심한 듯 시크하면서도 꾸러기 같은 표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상반된 표정과는 다르게 이 둘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찐친으로 흥이 폭발하는 남매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탱키 남매’ 태연과 키는 오디오 빌 틈이 없는 환상의 티키타카로 꿀잼 보장을 예고한다.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의 이들은 시청자의 친구가 되어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듣고 나눌 준비를 완료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화제성을 몰고 다니며 트렌드에 중심에 서 있는 ‘트렌드 세터’이자 팔방미인 태연과 키는 매회 주제에 맞는 ‘오늘의 탱키박스 아이템’을 직접 선정해 시청자에게 특별한 선물도 할 예정이다. 꽉 찬 구성과 다양한 볼거리가 예고되면서 벌써부터 이목이 쏠리는 ‘탱키박스’는 오는 11월 1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 ‘wav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일주일 뒤에는 태국 OTT 플랫폼 ‘trueID’에서도 방영된다.
by배우 김대건, KAFA 장편 영화 ‘모르는 이야기’ 출연 [국회의정저널] 김대건이 한국영화아카데미 제15기 장편연구과정작품 영화 ‘모르는 이야기’ 출연을 확정 지었다. ‘모르는 이야기’는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은 자들의 환상이 끝없이 이어지는 판타지 영화로 김대건은 현실보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꿈 때문에 삶을 포기하고 진통제 부작용으로 환상에 빠져 살고 있는 ‘기언’역을 맡았다. 김대건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 중 외적으로 가장 많은 변화를 주는 역할이라 생각이 들어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는 마음이 크다 좋은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무사히 촬영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대건은 2019년에 개봉한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영화 ‘호흡’에서 12년 전 자신의 인생을 무너지게 만든 유괴 사건 이후 홀로 삶의 무게를 짊어진 채 살아가는 소년으로 낯섦, 외로움, 분노, 슬픔 등 다채로운 감정을 연기를 선보여 2020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최근에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20의 세 번째 작품 ‘나의 가해자에게’서 무진여고 사회과 기간제 교사 ‘송진우’역으로 분해 과거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와 마주하며 겪는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OCN ‘왓쳐’,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 등 작품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변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를 쌓아온 김대건이 영화 ‘모르는 이야기’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KAFA는 지금까지 봉준호, 허진호, 김태용, 민규동 등 한국 영화 대표 감독을 키워낸 영화 교육기관으로 윤여정, 박해일 등 실력파 배우들이 지원작의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훈, 박정민, 엄태구, 변요한 등의 스타를 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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