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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정과 매출을 만드는 장사 설계, 돈버는 홍보·마케팅 등 사업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경영 기초 △세무․재무․노무 등 필수 경영 관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운영, 라이브커머스, 인공지능 활용 홍보 등 매출․마케팅 실무 △사진 촬영․편집과 콘텐츠 제작 실습 △소비 트렌드와 상권 분석, 위기 대응 전략 등 온․오프라인 총 47개의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특히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재점검하거나, 휴대전화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보는 등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이 마련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교육을 비롯해 우수 박람회 방문, 경영지도 포럼 등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전에 바로 쓰는 실습과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경영 환경에 소상공인이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올해 교육은 사업 운영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과정별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다만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설 연휴 감염병․고위험산모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설 연휴 감염병․고위험산모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차단과 고위험산모․신생아 보호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한다.최근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설 연휴에는 이동과 모임이 늘어 호흡기 감염병과 식품매개․감염병 확산 우리가 커지고 있다.실제로 노로바이러스 발생 신고 건수는 2026년 1월 기준 87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상황이다.노로바이러스 발생신고: 2024년 12월~2025년 1월: 38건, 2025년 12월~2026년 1월: 87건 시와 자치구 보건소는 비상방역 상황실을 통해 24시간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아울러 대전시는 연휴 기간 중 고위험 산모의 응급분만 등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 대응체계도 강화한다.신생아중환자실 예비 병상을 확보하고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구축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계 진료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을지대학교병원 등 모자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전문의가 상시 대기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응급분만 및 진료에 즉각 대응한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설 연휴 기간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의료안전망을 가동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 자제 및 휴식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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