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서산시, 7인 이상 동아리에 역량강화 교육 특강 지원
서산시, 7인 이상 동아리에 역량강화 교육 특강 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지역 내 학습동아리의 역량 강화 도모에 나선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서산시평생학습관에 등록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별 희망 주제 특강을 지원 접수한다.
대상은 6개 학습동아리며 동아리 육성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희망 분야별 전문 강사를 각 1회 섭외·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평생학습관에 등록 및 활동 중이며 19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7명 이상의 동아리만 해당한다.
단, 2021년 우수동아리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아리는 제외한다.
접수는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서산시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강사 및 일정 협의 후 특강을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동아리별 희망 교육 지원을 통해 자발적 학습동기 부여와 회원들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
서산시, 제2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서산시, 제2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2021년 제2기 기능취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운영 과목은 자격증 취득과목 컴퓨터활용능력과 기능교육 과목인 도전 셀프도배 컴퓨터 기초 A,B 집밥의 달인 직장인을 위한 집밥 요리 등 총 6개다.
접수는 오는 27~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되며 서산시청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만 18세 이상 서산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1만원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다문화 가족, 만 65세 어르신 등은 감면받을 수 있다.
수강 기간은 오는 5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12주며 강의는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관심 있는 과목들로 준비했다”며 “신청순으로 접수되는 만큼 수강과목의 정원 등을 고려해 접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
서산시,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오는 5월 착공
서산시,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오는 5월 착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 성연면 테크노밸리 부지에 수영장과 도서관 등을 갖춘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선다.
시는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SOC 시설 공모에 선정됐으며 그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5월 초 본격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 말 준공 예정인 국민체육센터는 120여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471.45㎡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는 수영장, 헬스장,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춰 시민들에게 문화·체육 시설로의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 테크노밸리는 인근 산업단지의 기업 및 대단위 아파트 단지 등의 입주로 인구가 지속해서 증가해 온 지역이다.
이로 인한 인근 주민 및 근로자들의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요구가 지속돼 왔다.
최근 본격적인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가시화되면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서산 테크노밸리 내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통해 성연면 뿐만 아니라 시 전역의 문화·체육 수요 역시 충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인근 도심권의 체육 밀집도도 분산시켜 체육시설 이용환경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공모사업 선정부터 각종 행정절차 이행을 순차 마무리하고 5월 본격 착공한다”며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건강과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
‘우량 딸기묘 생산’…육묘기 집중 컨설팅 추진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이달부터 매월 도내 딸기 육묘 농가 및 전문육묘장을 대상으로 육묘기 현장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경우 딸기 육묘 기간 중 긴장마로 일조량 부족이 발생, 웃자람과 탄저병, 시들음병 등 딸기 묘의 품질이 떨어졌던 게 사실이다.
따라서 올해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작은 뿌리파리를 비롯해 탄저병, 기들음병 등 병해충 정밀진단을 추진한다.
또한 육묘장 위치에 따른 재배환경 및 기상 등을 파악해 관리요령을 제시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고품질의 딸기묘 생산에 집중한다.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유제혁 연구사는 “딸기 농사는 고품질 딸기묘 생산에서 시작한다”며 “병해충 예방적 약제 살포 등 건전 묘 생산을 위해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 참여하세요”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도내 임업인의 생산기반 구축과 소득 향상을 위해 6월 25일까지 2022년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 등 2개 사업으로 생산단지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기반조성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의 생산자단체다.
구체적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정 사업은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가 노지 재배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경우 신청 가능하다.
사업은 1~2년에 걸쳐 총사업비 1억~5억원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재배하우스, 육묘시설 등 산림버섯류 재배 및 관상산림식물류 기반 시설을 조성할 경우 2억에서 10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다.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공모는 5㏊ 이상 산림사업을 하는 임업후계자 등 전문임업인이 대상이다.
공모에 참여하는 임업인은 목재생산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시행해야 하며 이를 제외한 잔여 사업비로 사업장 내 단기임산물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총사업비 1억원 이상 5억원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고 보조율은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로 보조금은 2~3년간 분할 지원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는 오는 6월 25일까지 사업 대상지가 있는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후 도가 2차 심사를 실시, 오는 8월 말까지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소득 공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내 임산업 경쟁력이 상승하고 도내 임가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도 지원이 꼭 필요한 전문임업인 및 우수한 생산자 단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에 동참하세요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밤 8시부터 10분간 일제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등 행사는 8시부터 10분간 건물 내·외부 조명을 모두 끄는 것으로 전기를 절약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올해는 도청을 포함한 도내 162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154개소 6만 2805세대, 농업경영인 다목적회관 등 지역 상징 건물 6개소가 참여한다.
아울러 도는 지구의 날과 기후변화 주간을 기념해 도민들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고 자발적으로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소등 행사 외에 관련 행사와 홍보 캠페인도 진행한다.
기후변화 주간 행사로는 탄소중립 시민실천 선언식 에코바이크 앱을 이용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걷쥬 앱을 이용한 7만 보 이상 걷기 챌린지 등을 추진하며 챌린지에 참여하는 도민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넓어지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행동들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2
-
‘충남형 내수면’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내수면 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내수면 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은 올해 내수면산업팀 조직 신설에 발맞춰 도정과 시군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도민에게 내수면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계획은 내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내수면을 종합적으로 이용·관리하고 수산자원 보호·육성 및 부가가치 극대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는 이번 계획을 중부권 최고 낚시레저 거점 단지화 내수면 어업 관광 상품화 내수면 어업 활성화 금강 해수 유통 및 내수면 수산자원 보존 내수면 협력체계 구축 등 5대 전략으로 추진한다.
세부 과제는 내수면 낚시터 개발·육성, 해양수산부 낚시학교 건립 유치, 낚시터 환경 개선사업, 토착어종 복원, 관광 상품화 및 축제 활성화, 내수면 체험어장 사업, 강마을 재생 사업, 내수면 수산 생태 보전 기반 구축, 내수면 유해 외래어종 가공공장 건립 및 수출 상품화 등이다.
또 내수면 어업 청년 리스 사업 활성화, 내수면 어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부잔교 설치, 내수면 스마트 피쉬 팜 사업 지원, 내수면 양식장 현대화, 금강 해수 유통 관련 내수면 수산자원 후속 조치, 금강목장화 사업, 내수면 생태계 교란·유해·무용어종 퇴치 등도 실시한다.
아울러 내수면 양식장 미생물 배양 및 공급, 내수면 불법 어업 자율적 관리 감독 및 유통 통제, 중앙내수면 연구과제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하고 내수면 관상어 선발육종 연구, 어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의 과제는 도 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한다.
이를 통해 도는 2026년까지 1100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도내 수산물 총생산량 중 2.8% 수준인 내수면 생산량을 5%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발전 계획은 중앙정부에 사업 추진 및 지원 요청의 근거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내수면 이용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높이고 내수면 산업을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
전국 도 단위 유일 공공데이터 ‘우수’ 선정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도 단위로는 유일하게 1등급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평가를 통해 공공데이터 운영 전반을 파악하고 정책 개선에 환류해 국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시행한다.
이번 평가에서 도는 전국 평균 69.5점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인 85.47점을 기록, 전년도 평가 점수 63.26점보다도 20점 이상 오른 점수를 받아 전국 도 단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충남형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등 우수한 데이터 관련 사업 발굴·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으로도 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춰 올해 1월 조직개편으로 신설한 ‘데이터정책관’을 통해 공공·빅데이터 및 통계 등 데이터 업무를 총괄하고 디지털 뉴딜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데이터정책관실을 중심으로 도정 발전과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데이터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
음성군, 맞춤형 디지털배움터 수강생 모집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5월부터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신청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디지털배움터란 집 근처 생활공간인 주민센터, 도서관, 교육장 등을 활용해 교육을 원하는 군민들에게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군민 누구나 원하는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실생활 활용 중심 교육, 취업연계 교육 등 다양한 수업이 가능하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교육 중단 시에도 1:1연계, 온라인 수업 등으로 비대면 교육이 가능해진다.
이번 교육은 음성읍, 금왕읍,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되며 음성 교육장 ‘파워포인트 2016’ 금왕 교육장 ‘한글2016 기초에서 활용’ 대소 교육장 ‘엑셀2016 기초에서 활용’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는 5월 3일 개강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루 2시간씩 주 5회 한 달 과정이다.
접수기간은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선착순 모집으로 음성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으로 전화로만 신청받는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교육장 교육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된다.
2021-04-22
-
음성군, ‘가족 밥상 차리기’ 만족률 100%
음성군, ‘가족 밥상 차리기’ 만족률 100%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상반기 우리 마을 문화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가족 밥상 차리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도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아이디어의 하나로 발굴됐다.
군은 코로나19로 학교와 공공 급식 납품이 어려웠던 지역 농가를 돕고 아이들에게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밥상 차리며 표현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선발된 440곳의 가정에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월남쌈과 과일 샐러드를 만들 수 있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다양한 야채와 과일로 구성됐다.
군에 따르면, 사업에 참여한 가족들의 SNS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활동사진과 만족도 조사를 받은 결과 409명이 응답해 전원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 으로 답하는 등 기대 이상의 호응으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과 외출도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즐거운 체험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시간이 행복했다”며 “싱싱한 야채와 과일을 이용한 요리를 직접 만드니 평소 야채를 싫어하던 아이가 야채를 많이 먹어서 좋았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
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감염병 사태로 인해 일상이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교육이나 체험에서 벗어나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며 “상반기 ‘가족 밥상 차리기’의 인기가 뜨거웠던 만큼 하반기 사업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음성군, 지난해 당뇨병 치료율 등 각종 건강지표 개선 뚜렷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만 19세 이상 성인 약 900명의 표본을 추출해 매년 8~10월 조사하는 지역 단위 건강통계조사인 2020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주요 건강행태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문항이 추가 구성됐으며 조사 결과는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건정책을 수립 시행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음성군 주요 지표를 2~5년간 비교한 결과, 좋아진 지표는 당뇨병 진단경험자의 치료율, 월간 음주율, 현재흡연율 등 20개 지표이며 낮아진 지표는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걷기 실천율 등 5개 지표이다.
특히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된 지표는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이 94.6%로 조사된 것으로 이는 전국 치료율 91.5%에 비해 3.1%p 높은 수치다.
이 지표는 의사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 중 혈당 관리를 위해 치료 받는 사람의 비율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만성질환 관리사업, 방문건강 관리사업 등 각종 보건사업이 성과가 있었다.
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주요 지표별 조사 결과를 보면 건강행태 부문에서 현재 흡연율은 23.8%, 남자 현재 흡연율은 42.3%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과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지난 2016년에 각각 27.6%, 44.0%로 매년 그 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적극적인 흡연 예방과 금연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된다.
또, 월간 음주율은 46.8%로 전년 대비 7.4%p 감소했고 고위험 음주율도 17.4%로 전년대비 5.1%p 감소하는 등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71.8%로 2016년 46.8%에서 25%p가 증가해 그동안 경로당 어르신, 어린이집, 유치원생 등을 중점으로 진행한 구강 보건교육의 효과가 나타났다.
코로나19 지표와 관련해서는 증상 시작 시 적절한 행동수칙 인지율은 38.0%로 전국 29.7%보다 8.3%p 높았으며 군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신뢰도도 68.2%로 충북 62.6%, 전국 68.0%보다 높았다.
반면,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10.8%로 전년도 15.7% 대비 4.9%p 대폭 감소하고 걷기실천율은 25.3%로 전년 대비 1.9%p 소폭 증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코로나19가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에도 영향을 미쳤음을 짐작하게 했으며 군은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하루 만보 건강걷기’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련 지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문호 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역 보건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며 “부진지표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운영해 군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음성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완료
음성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완료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21일까지 18일 동안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음성예방접종센터는 충청북도에서 가장 먼저 개소한 3개의 센터 중 하나로 75세 이상 어르신 1차 접종도 또한 도내에서 제일 먼저 완료했다.
음성군의 75세 이상 어르신은 8천818명으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8천36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 동의 여부 조사 후 동의한 7천281명 중 6천788명의 접종을 완료해 동의 인원의 93%에 이르는 접종률을 기록했다.
음성군은 고령층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셔틀버스 10대를 동원해 9개 읍·면에서 음성접종센터까지 이송했으며 각 읍·면에서 온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어르신 1차 접종이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의 위험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때까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22일부터 진행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2차 예방접종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
음성군, 올해 일자리 1만2754개, 15~64세 고용률 73.7% 목표
음성군, 올해 일자리 1만2754개, 15~64세 고용률 73.7% 목표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올해 15~64세 고용률 73.7%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 어려운 국내외 경제 상황과 지역 여건을 고려해 공공과 민간을 합쳐 1만2754개의 일자리 창출과 15~64세 고용률 73.7%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군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2조 여원의 투자유치를 체결하고 지역내총생산은 충북의 11.7%로 도내 2위, 15~64세 고용률도 73.5%로 충북 평균 68.4% 대비 4.9% 높은 수준으로 도내 2위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경제 성장세를 이어갔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성본산단 등 8개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수소가스 안전체험교육관 등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군은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직접 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 서비스 강화, 중소기업 창업지원,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일자리 관련 전략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지원금 상향, 특별 지원 등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했으며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동직장 어린이집 설치,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과 스마트 공장 보급 확산 등 기업 성장환경을 제공한다.
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고용안정을 위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2024년까지 추진하고 여성 취업 지원센터, 음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지역주민 취업 촉진을 위해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노인회 등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과의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희망 근로 자활근로 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22개, 3천527명의 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다양한 분야에 걸친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 발굴로 고용 위기와 지역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고용유지와 근로 환경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
예천군, “미술 작품 무료로 감상 하세요~”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군청 1층 갤러리에서 28일까지 지역민은 물론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안동미술협회 임원 초대전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교류로 예천과 안동 예술을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해 안동미술협회 작가들을 초대한 것으로 다양한 주제 미술작품 3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많은 분들이 미술 작품을 보며 위로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은 갤러리 입장 전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명부 작성,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꼭 준수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
-
예천군, 농민 안전 위해 등화장치 무료 설치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천만원 사업비를 들여 200농가에 농기계 등화 장치를 무료로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철 경운기나 트랙터에 농산물 등을 싣고 도로를 주행하거나 야간 주행할 경우 속도가 느리고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 추돌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무료로 지원하는 등화장치는 국가 공인시험기관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을 선정해 보유 농기계에 무료로 장착해주며 태양광 충전 방식으로 전구 교환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군은 4월 말까지 업체에서 경운기나 트랙터 보유 농가를 직접 방문하고 무상으로 설치하도록 해 농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농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번기에 농기계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만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매년 예산을 확보해 필요한 사업물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